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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이란숫자가 앞에있고 살아갈 날도 그리많이남아있지않은 이 시점에서 우리는 기껏해야 얼굴보는게 일년에 세,네번정도에요. 오늘 한강을 보며 우리 이렇게 살아가는건 아니다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리 이제 정기적으로 자주 많이 틈틈히 만나야할것같아요. 까치산과 암사역의 정확히 중간지점인 답십리에서 우리 정기적인 모임을해요. 제 생각에는 답십리가 굿 플레이스임에는 틀림없고 1주일에 한번은 아니더라도 격주로 만나야 앞으로 살아가야할 날들에 기쁨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형 자주 만나고싶어요!
  • 김군 2013.11.14 14:08
    목목아~~ 진정 너와 나의 인연을 위해서 인거냐?
    어쨌든 조만간 답십리 근처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함 출동하자 ^^
  • 꽃소년 2013.11.14 15:11
    당연한거죠! 형, 난 참 답십리가 좋더라.
  • 김군 2013.11.14 15:33
    ㅋㅋㅋㅋㅋㅋㅋㅋ 산부터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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